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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8일 녹색당 유럽지역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. 장소는 이경택, 박소은 선생님 댁이었고요. 올해 들어 가장 더운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 4층 집까지의 발걸음은 힘들었으나, 함께 나눈 이야기와 또 이경택, 박소은 선생님이 직접 준비해주신 맛도 맛이거니와 신선한 저녁 덕택에 모든 것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. 먼저 가신 두분을 맛보지 못한 직접 만드신 팥 아이스크림도 좋았고요. 

앞으로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모임을 어떻게 이어갈지에 대한 이야기와 현재 한국 사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베를린이라는 도시에서 지내는 당원이기 때문에 한국 사회나 베를린 사회를 위해 연대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. 좋은 의견과 좋은 이야기를 간만에 많이 나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.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그페미 7월 모임(7/23 금 저녁 7시 반) 손어진 2021.07.15 88
208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녹색평론 공부모임 제안 관련하여.. [1] 신킹 2015.06.09 44249
207 독일 최대 농민집회 "Wir haben Agrarindustrie statt!" (1/20 11시) 손어진 2018.01.09 36424
206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지역 임시 모임 후기 file shinking87@naver.com 2014.12.03 26922
205 녹색평론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기사를 (138호까지 = 2014년 가을호) ebook에 담았습니다. [5] 서지혜 2014.09.23 16616
204 베를린 지역구 독일 녹색당 "코로나로 인한 아시아인 인종차별 증가" 관련 주제 토론회 (5/20 수 저녁 7시) [1] 손어진 2020.05.13 9368
203 각주다는 법 [1] file 수나미 2015.05.11 6723
202 석탄채굴 반대, 기후변화 반대 집회 (12/1 토 오후 12시 반) file 베를린 2018.11.30 5360
201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지역 5월 모임 안내 정연운 2015.04.29 5014
200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지역 소풍! file shinking87@naver.com 2014.12.03 4748
» 브란덴부르크/베를린 지역 1차 모임 후기 file shinking87@naver.com 2014.12.03 3362
198 9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, 모임 안내입니다. [8] file 이수빈 2014.09.14 3130
197 12월 6일 토요일 녹색평론 독자모임 안내 [7] 이수빈 2014.12.05 2545
196 여성 이주자 컨퍼런스 «Als ich nach Deutschland kam» International Women Space Konferenz (28-29.10.2017) 베를린 2017.11.01 2016
195 베를린에서 열리는 독일 최대 농민집회 (2020.1.18 정오) file 손어진 2020.01.17 1885
194 슈투트가르트 답사 논의 [10] zucker92 2015.03.17 1717
193 광주 5.18 사진전 및 영화상영/토론회 안내 (9.11-4.12.2017) file 베를린 2017.11.11 1297
192 조한혜정님 초청의 밤 (11/23 금 오후 5시) [1] file 베를린 2018.11.12 1168
191 베를린 만남 제안 - 하나의 빛과 그림자 (10.3 독일 통일 25주년) yoolee44@gmail.com 2015.10.02 978
190 5월 녹색평론 독자모임 안내 (5/10 수 저녁 7시) 손어진 2017.04.11 964
189 임선아 당원 영화 "Magic Zipper" 상영 (9/15 오후 5시) file 베를린 2018.09.12 7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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